DMM창립한 일본 최대 AV그룹 사장 및 여배우 52명체포

DMM창립한 일본 최대 AV그룹 CA(주) 사장 및 임직원 그리고 여배우들이 체포되었습니다

52명이 체포 되었는데요

마크 재팬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불구속 되었습니다


이들이 체포된 이유는 공연외설 사건으로 이렇게 체포가된것인데요

2013년 9월 30일 과 10월 1일 한 캠프장에서 다른 사람들 눈에

노출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av를 촬영한 혐의 를 받고 있습니다

해당 사장은 이에 대해서 캠프장 입구에 경비를 세워서 일반인들은

들어갈수 없도록 했다고 하며 이번 혐의에 대해서 부인을 했습니다

다만 해당 여배우들 9명 및 스테프들 총 35명은 혐의를 인정 하였습니다


CA그룹 은 작년 av작품 제작비 에 총100억엔 우리돈으로 약 1150억 을 사용하였습니다

매출액은 정확히 나오지 않았는데요

제작비 가 저정도 이니깐.. 매출액은 상당할 것으로 보여지네요



DMM사이트 에 속한 대부분 의 기획사가 CA그룹 내부 메이커 로는 MOODYZ,S1,Ideapocket,Premium,Kawaii,E-Body,MUTEKI,TeamZero,WANZ,BeFree,OPPAI등 DMM사이트에 속한 대부분
기획사 입니다

이렇게 큰 av기업 을 상대로 사장 및 여배우들을 체포 하는경우는 처음이기때문에
av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

현재 DMM사이트에서는 캠프 관련 작품이 모두 삭제 되었습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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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2개

  1. 아이카, 우치무라 리나, 시노다 유, 후지와라 히토미, 히카리, 세리자와 츠무기, 토모다 아야카, 기타카와 히토미, 아사쿠라 코토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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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. 해당 배우들이 나온 캠프 시리즈 모두 삭제 되었다고 하네요 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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