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산의목적 진혜경 과 이채담 연기가좋았던영화

영화 등산의목적 진혜경 과 이채담 연기가 좋았던영화 였던것 같네요

이채담 이라는 배우의 영화는 은근 봐왔지만 진혜경 이라는 배우 의 영화는 이번이 처음이었는데요

연기도 그렇지만 외모도 뭔가 지적인 이미지가 있어서 보는데 부담없었던 것 같네요


남자 주인공 은 등산로 초입에서 장사를 하지만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에 권태로움을 느끼게됩니다 

그러던 중 가게 매상을 위하여 억지로 친구의 부탁을 받아 산악회에 참여!


그렇게 어쩔수없게 참여를 하게되고...

귀찮아하는 도중에 신입회원 진혜경 (민정) 을 보게 됩니다


청순한 외모에 쭉빠진 바디를 보고 한눈에 반한 남자주인공!


의도치않게 작업 아닌 작업이 시작되고....


어쩌다보니 같은텐트에 까지 들어가게 된 두 남녀!

그러나 진혜경 (민정) 은 이러면 안된다라는 말 과 함께 자리를 떠납니다


집으로 온 진혜경 (민정) 은 산악회에서 만났던 그 남자를 잊지못하고..


이번에는 꼭 유종의 미? 를 거두기 위하여 산악회 를 어디서 하는지 친구에게 물어봅니다


우연을 가장 하여 산악회 장소에 온 남자주인공!


이채담 은 남자주인공 에게 진혜경 (민정) 의 번호를 알려줄테니 잘해보라고 조언을 하고..


자연스럽게? 둘이서 이야기 하고싶다고 문자를 보냅니다

돌아온 답변은?!

그거..하는거봐서!

그거 라면 뭘 의미할까요 ?!


제목만 본다면 좀 재미없고 배우들 구성도 별로라고 생각이 들텐데요

의외로 내용 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괜찮았던 작품 같네요

특히 진혜경 의 작품들을 찾는 계기 가 될거라고 봅니다

하이라이트 부분 은 다음 과 같습니다

02:00

37:27

45:49

01:07:11

이번 주말 시간날때 한번쯤 보시는것 추천 드려용~!

등산의목적 진혜경 과 이채담 연기가좋았던영화 등산의목적 진혜경 과 이채담 연기가좋았던영화 Reviewed by 별이되어버린나 on 오전 7:34 Rating: 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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